시청 간부 공무원이 출장계를 내고 근무시간에 도박을 한 혐의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오늘 아산시청 5급 공무원 54살 이모 씨 등 2명을 도박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간부 공무원인 이 씨는 출장계를 낸 뒤 근무시간 중인 어제 오후 4시부터 천모 씨 등과 어울려 아산시내 부동산 사무실에서 70여만 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고스톱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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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계 내고 도박한 간부공무원 적발
입력 2001.11.15 (11:13)
단신뉴스
시청 간부 공무원이 출장계를 내고 근무시간에 도박을 한 혐의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오늘 아산시청 5급 공무원 54살 이모 씨 등 2명을 도박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간부 공무원인 이 씨는 출장계를 낸 뒤 근무시간 중인 어제 오후 4시부터 천모 씨 등과 어울려 아산시내 부동산 사무실에서 70여만 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고스톱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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