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그룹 이용호씨에게 채권자와의 합의를 종용했다는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덕선 전 군산지청장에 대한 첫 공판이 내일 오전 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립니다.
이 전 지청장은 같은 고향 출신인 강모씨를 통해 이씨의 비리를 제보받고 내사에 착수한 뒤 이씨 진정 사건과는 무관하게 채권자 심모씨와의 합의를 종용해 심씨가 합의금 10억 원을 받도록 했다는 혐의로 지난달 불구속기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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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선 전 지청장 내일 첫 공판
입력 2001.11.15 (11:19)
단신뉴스
G&G 그룹 이용호씨에게 채권자와의 합의를 종용했다는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덕선 전 군산지청장에 대한 첫 공판이 내일 오전 서울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립니다.
이 전 지청장은 같은 고향 출신인 강모씨를 통해 이씨의 비리를 제보받고 내사에 착수한 뒤 이씨 진정 사건과는 무관하게 채권자 심모씨와의 합의를 종용해 심씨가 합의금 10억 원을 받도록 했다는 혐의로 지난달 불구속기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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