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올해 연말부터 부장과 부처장급을 대상으로 다면평가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번에 한국전력에서 도입한 다면평가제는 자신의 업무실적서를 웹사이트에 게시하면 상사와 동료뿐 아니라, 부하직원들까지 리더십, 실적 등 4개 요소에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실시됩니다.
특히 일정점수 미만의 평가를 받을 경우 서열 명부에 관계없이 승격심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네거티브 시스템을 도입, 평가결과의 활용도를 크게 높일 계획이라고 한전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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