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탈레반에 대한 폭격을 강화한 뒤 파슈툰족 지도자인 하미드 카르자이가 아프간에 잠입해 반탈레반 봉기를 일으킨데 이어 굴 아가 셰르자이 前 칸다하르 주지사가 反탈레반 봉기에 가세했다고 영국의 BBC 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탈레반 세력의 거점인 칸다하르 주지사를 지낸 아가는 망명지인 파키스탄 퀘타를 떠나 천명의 군대를 이끌고 아프간으로 진격했으며 카르자이와 합류해 탈레반 공격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탈레반의 중심 세력인 파슈툰족이 반탈레반 운동을 전개한 것은 이번이 세번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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