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등 국제단체가 아프간 반군 북부동맹이 점령한 마자르-이-샤리프에서 보복성 학살 행위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영국의 BBC방송은 파키스탄 주재 유엔 대변인을 인용해 100여 명의 탈레반 청년 병사들이 지난 10일 마자르-이-샤리프의 한 학교에 숨어있다가 북부동맹측에 발견돼 사살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탈레반 군이 퇴각하면서 수 백 명의 주민을 처형하고 마을을 초토화 시켰다는 소식도 들어왔다고 BBC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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