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브라질이 2002한일월드컵축구대회 본선에 합류했습니다.
독일은 오늘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2골을 기록한 발락과 노이빌레,레메르의 연속골로 종료직전 세브첸코가 한 골을 만회한 우크라이나를 4대1으로 물리치고 본선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브라질도 2골을 넣은 루이장의 활약으로 베네수엘라를 3대0으로 제치고 3위에 올라 본선 직행 티켓을 따냈습니다.
슬로베니아는 루마니아와의 2차전에서 후반 한골씩을 주고 받은 끝에 1대1로 비겼지만 1차전 승리로 사상 처음 본선에 올랐습니다.
벨기에는 체코를 1대0으로, 터키는 오스트리아를 5대0으로 꺾고 본선에 합류했습니다.
독일과 브라질 등 5개국이 본선에 합류함에따라 2002 월드컵 본선진출국은 30개국으로 늘어났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