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AFP=연합뉴스의 보도) 미국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현재의 4자 회담을 6자회담으로 확대하자는 일본의 제안에 대해 조심스런 지지를 표명했다고 일본 외무성이 밝혔습니다.
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는 지난 주 미국 방문에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항구적인 평화조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현재 남북한과 미국, 중국 등 4자가 참여하고 있는 협상에 러시아와 일본을 추가시킬 것을 제안했습니다.
오부치 총리는 이번 방미 성과를 일리기위한 김대중 대통령에과의 전화 통화에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한반도 6자회담 제안에 대해 `장기적으로 바람직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외무성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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