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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 입력2001.11.15 (11:4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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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는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법사위원회를 열어 112조 5천 8백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와 계류 법률안에 대한 심의를 벌였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여야의원들은 이른바 이용호 게이트 등 3대 금융비리사건에 대한 검찰의 은폐.축소 수사 의혹과 북풍사건에 대한 논란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 윤경식.서상섭의원은 정현준.진승현.이용호 등 이른바 3대 게이트와 관련한 국정원 간부의 개입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를 축소.은폐한 의혹이 있다며 검찰의 즉각적인 재조사와 함께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설 훈의원은 이에대해 그동안 한나라당이 게이트와 관련돼 있다고 주장해 온 정권 실세라는 사람들에 대한 의혹 발언은 사라졌고 검찰 수사에 대해서 또 다른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며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송석찬의원은 이른바 북풍사건은 민족의 문제를 당리당략에 이용한 부끄러운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이 공작정치라고 주장하며 지엽적인 문제로 사실을 호도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사위원회는 여야 의원들의 발의한 사형 폐지 특별법안을 상정해 심의에 착수했습니다.
    (끝)
  • 국회 내년도 예산안 심의
    • 입력 2001.11.15 (11:49)
    단신뉴스
국회는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법사위원회를 열어 112조 5천 8백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와 계류 법률안에 대한 심의를 벌였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여야의원들은 이른바 이용호 게이트 등 3대 금융비리사건에 대한 검찰의 은폐.축소 수사 의혹과 북풍사건에 대한 논란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 윤경식.서상섭의원은 정현준.진승현.이용호 등 이른바 3대 게이트와 관련한 국정원 간부의 개입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를 축소.은폐한 의혹이 있다며 검찰의 즉각적인 재조사와 함께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설 훈의원은 이에대해 그동안 한나라당이 게이트와 관련돼 있다고 주장해 온 정권 실세라는 사람들에 대한 의혹 발언은 사라졌고 검찰 수사에 대해서 또 다른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며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송석찬의원은 이른바 북풍사건은 민족의 문제를 당리당략에 이용한 부끄러운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이 공작정치라고 주장하며 지엽적인 문제로 사실을 호도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사위원회는 여야 의원들의 발의한 사형 폐지 특별법안을 상정해 심의에 착수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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