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장기 외화채권 신용등급이 BBB에서 BBB+로 한 단계 상승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미국의 신용 평가회사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사가 지난 13일자로 우리나라의 국가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하면서 서울시의 신용등급도 이처럼 한단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에서는 서울시의 단기 외화채권 신용등급도 `A-3'에서 `A-2'로 한 단계 올라갔으며, 중장기 전망도 종전의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재평가 됐습니다.
스탠더드 앤 푸어스사의 서울시에 대한 신용등급 평가는 지난 94년 `A+'에서 IMF 이후 투자부적격 수준인 `BB+'로 떨어졌다가 지난해 12월 BBB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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