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를 제대로 받지 않는 치과와 한의원에 대해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소득탈루 여부를 조사받는 치과나 한의원은 백여개 정돕니다.
국세청은 공평과세 취약업종 가운데 치과와 한의원 등에 대해 엄정 조사에 착수했으며, 특히 신용카드를 제대로 받지 않는 곳이 중점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이밖에도 학원이나 골프연습장 같은 서비스업종이나 전문직 종사자도 탈루혐의가 있는 것으로 확인될 경우 지속적으로 세무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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