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전국 대리점 대표 3백여명은 오늘 오후 서울 목동 방송회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MBC와 SBS 수도권 지상파 방송을 위성으로 재전송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리점 대표들은 만약 지상파 방송을 재전송하지 않을 경우 시청자 확보가 어려워 대리점 사업의 전망도 어둡다고 주장했습니다.
현행 방송법은 KBS와 교육방송의 지상파는 위성 재전송을 반드시 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MBC와 SBS의 재전송은 법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송위원회가 오는 19일 재전송 여부를 결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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