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오늘 정한용 전 의원에 대해 간통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 전 의원은 지난 6월 29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시의 한 호텔에서 장모씨와 성관계를 갖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또 여성조선과 우먼센스 등의 취재에 응하면서 장씨가 돈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접근했으며 간통한 사실이 없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장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지방법원은 내일 오전 10시 30분에 정 전 의원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를 열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