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아프간의 정치 공백을 메우고 반군 장악 지역의 치안을 유지하기 위한 지원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이 결의안은 다국적군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존 네그로폰테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이 결의안이 아프간에 있는 동맹군들에 수도 카불의 법과 질서를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영국과 프랑스는 다국적군 배치를 공식적으로 허용하는 또다른 결의안을 채택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보리는 또 결의안에서 아프간의 모든 종족들이 과도정부 구성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는 유엔의 제안을 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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