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오늘 내연 관계에 있던 여인을 숨지게 한 서울 남가좌동 34살 전모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13일 새벽 일곱 달 동안 사귀어 온 39살 이모 씨가 서울 북가좌동에 있는 한 술집에서 다른 남자와 같이 술을 마시고 있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고 남가좌동 이 씨의 집에서 말다툼을 한 끝에 홧김에 이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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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살해 30대 영장
입력 2001.11.15 (15:00)
단신뉴스
서울 서부경찰서는 오늘 내연 관계에 있던 여인을 숨지게 한 서울 남가좌동 34살 전모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13일 새벽 일곱 달 동안 사귀어 온 39살 이모 씨가 서울 북가좌동에 있는 한 술집에서 다른 남자와 같이 술을 마시고 있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고 남가좌동 이 씨의 집에서 말다툼을 한 끝에 홧김에 이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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