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강을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강원도의 리조트 건설계획과 동계올림픽 유치 노력을 동강 생태계를 파괴하는 행위라고 비난하고, 강원도가 생태계는 고려하지 않고 관광객 유치에만 급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동강의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선 하수종말 처리장 시설 같은 사후 대책 보다는 예방 정책이 더 중요하다며 즉시 동강을 임시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환경부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