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노사양측이 보름만에 대화에 나서 상당한 진전을 봤습니다.
서울지하철 노사양측은 오늘 오후 서울시청에서 만나 노조원 징계 최소화 문제등 쟁점사항을 논의한뒤 내일 서울시청에서 다시만나 이문제를 계속 협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조측 대표인 이승원 공공연맹 사무처장은 지하철 적자요인인 건설부채를 정부에 넘기도록 공동노력한다는 조항등 7가지안에 대해서 노사가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노조원들의 징계와 민사책임문제, 그리고 체력단련비 지급등 3가지 사안에는 의견차를 보였다고 밝히고 내일 협상에서 진전이 있을 경우 노조는 파업방침을 유보하거나 철회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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