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다음달 11일 세계무역기구, WTO에 정식으로 가입하지만 수입 관세는 내년 1월1일부터 인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콩경제일보는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 국제경제합작사 사장의 말을 인용해 12월 11일과 2002년까지의 시차가 3주 밖에 안되는 데다 관세 인하로 인한 혼란을 초래할 여지도 있어 인하 시점을 새해 첫날로 잡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WTO 의정서에 과도기 규정으로 명시된 '5년 뒤 시장 개방'등 각종 이행 약속의 시점도 내년 1월 1일이 기준이 되게 됐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