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인도네시아가 어제 평양에서 국회회담을 열어 두 나라 국회간의 우호협력 증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회담에서 '악바르 탄중' 인도네시아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과 북한측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 등이 상호 관심사를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과 인도네시아는 지난 1964년 수교했으며 이번 인도네시아 국회 대표단은 지난 13일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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