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경기도 기흥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본 뒤 종사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외국 기업과의 경쟁에서 앞서갈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해 줄것과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자본재 생산 등 중장기 투자에 대한 지원, 그리고 외국과의 통상마찰등에 대비한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이회창 총재는 싱가포르의 리콴유 전 총리는 싱가포르와 중국발전의 근원을 인적자원에서 찾더라면서 인력개발과 연구개발 등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이어 당 국가혁신위원회 주최로 열린 국가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 대토론회에 참석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정한 게임의 룰을 세워 경제가 예측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기업 운영과 경제문제 역시 법의지배가 기반이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