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로댕갤러리 개관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문화교류와 우호협력관계가 더욱 증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21세기 문화의 세기에는 우리의 문화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문화를 수용하며 교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개관식에는 신낙균 문화관광부 장관과 예술관련 단체장,그리고 필립 오띠에 주한 프랑스 대리대사를 비롯한 외교사절등 국내외 주요인사 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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