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대전 모 경찰서 42살 길모 경장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길경장은 어제 밤 10시 쯤 대전시 용운동 모 식당 앞 길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23%인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차량 8대를 들이받아 2명에게 부상을 입히고 200여 미터를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차량 운전자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진 길 경장은 근무를 마친 뒤 친구와 만나 술을 마시고 귀가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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