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저금리 추세에 따른 역마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보험사들이 상반기에 1조 8000억원에 가까운 당기순이익을 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21개 생명보험사들은 1조 2900억원, 17개 손해보험사들은 2600억원의 흑자를 냈으며 서울보증보험도 2400억원의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생보사가 7100억원, 손보사가 2600억원의 손실을 낸 것에서 모두 흑자로 반전된 것입니다.
보험사 상반기 1조 8000억 순이익
입력 2001.11.15 (17:00)
뉴스 5
⊙앵커: 저금리 추세에 따른 역마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보험사들이 상반기에 1조 8000억원에 가까운 당기순이익을 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21개 생명보험사들은 1조 2900억원, 17개 손해보험사들은 2600억원의 흑자를 냈으며 서울보증보험도 2400억원의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생보사가 7100억원, 손보사가 2600억원의 손실을 낸 것에서 모두 흑자로 반전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