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젊은 여성이 젊은 남성에 비해서 스트레스를 잘 견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독일 뒤실도르프 대학의 올리버 볼프 박사는 미국 신경과학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여성호르몬 에스트라디올의 영향으로 젊은 여성이 남성보다 스트레스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볼프 박사는 20살에서 30살 사이 남녀 대학생 58명을 조사한 결과 여학생들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던 때 만큼 단어암기력이 좋았지만 남학생들은 암기력에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