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 7부는 오늘 정한용 전 의원에 대해서 간통 등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 전 의원은 지난 6월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시의 한 호텔에서 장 모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또 여성조선과 우먼센스 등의 취재에 응하면서 장 씨가 돈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접근했으며 간통한 사실이 없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장 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한용 전 의원 간통혐의 등 영장
입력 2001.11.15 (17:00)
뉴스 5
⊙앵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 7부는 오늘 정한용 전 의원에 대해서 간통 등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 전 의원은 지난 6월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시의 한 호텔에서 장 모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또 여성조선과 우먼센스 등의 취재에 응하면서 장 씨가 돈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접근했으며 간통한 사실이 없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장 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