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은 오늘 강원도 동강을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서에서 동강댐건설 백지화발표 이후 강원도와 영월군. 정선군.평창군 등 3개지자체는 동강댐 보전대책을 수립하기는 커녕 많은 관광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주차장과 도로를 건설하는데 앞장서는 등 동강을 유원지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동강이 난개발로 유린되고 있는데도 환경부는 2002년까지 보전계획을 수립한다며 시간만 끌고 있다고 밝히고 환경부는 동강을 즉시 임시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해 동강댐 백지화에 걸맞는 보전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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