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이 유일한 재외 공관이었던 파키스탄 주재 대사관을 폐쇄하고 자이프 대사를 불러들였다고 파키스탄 신문 '새벽'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자이프 대사가 이슬라마바드 주재 대사관 직원 8명과 13일 저녁 파키스탄의 국경지대의 데라 가지 칸에 도착해 하룻밤을 묵은뒤 바이와타 국경검문소를 넘고 퀘타를 거쳐 칸다하르로 귀환했다고 전했습니다.
(끝)
파키스탄 주재 탈레반 대사관 폐쇄
입력 2001.11.15 (17:44)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이 유일한 재외 공관이었던 파키스탄 주재 대사관을 폐쇄하고 자이프 대사를 불러들였다고 파키스탄 신문 '새벽'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자이프 대사가 이슬라마바드 주재 대사관 직원 8명과 13일 저녁 파키스탄의 국경지대의 데라 가지 칸에 도착해 하룻밤을 묵은뒤 바이와타 국경검문소를 넘고 퀘타를 거쳐 칸다하르로 귀환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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