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수출입때 서류제출이나 세관방문등을 대폭 축소하고 항공화물 반입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외국인 투자기업들의 불편을 대폭 줄여주기로 했습니다.
관세청은 오늘 주한외교사절과 외국경제인단체장, 외국인 투자기업 그리고 관계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투자기업 지원을 위한 관세행정개선협의회'를 열고 외국인 투자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개선대책 70건 확정했습니다.
오늘 확정된 지원방안은 ▲수입통관절차 대폭 간소화 ▲ 물류비용 절감 ▲ 금융부담 완화 ▲ 위조상품 단속강화 등으로 크게 나눠집니다.
관세청은 오늘 확정된 70대 개선과제가 추진될 경우 전국 2천500여개 외국인 투자기업이 혜택을 입을 것으로 추정했으며 이들 기업이 연간 천134억원의 경비절감과 함께 금융부담 완화 등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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