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 상벌위원회를 열고 올해 신설한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현대 유격수 박진만을 선정했습니다.
시즌중 경기에 임하는 태도와 관중에 대한 매너에서 모범을 보인 박진만은 정규시즌 22홈런을 포함해 383타수 115안타와 6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도 공헌했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11일 골든글러브상 시상식과 함께 거행되며 박진만은 트로피와함께 부상으로 상금 500만원을 받습니다.
(끝)
프로야구 박진만, 페어플레이상 수상
입력 2001.11.15 (17:49)
단신뉴스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 상벌위원회를 열고 올해 신설한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현대 유격수 박진만을 선정했습니다.
시즌중 경기에 임하는 태도와 관중에 대한 매너에서 모범을 보인 박진만은 정규시즌 22홈런을 포함해 383타수 115안타와 6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도 공헌했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11일 골든글러브상 시상식과 함께 거행되며 박진만은 트로피와함께 부상으로 상금 500만원을 받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