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임진왜란 당시 일본의 침략에 반발해 조선에 투항한 왜군 포대장 사야카의 후손들이 오늘 나고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일 양국관계의 상징이 될 `한일우호평화 마을 의 건립 구상을 밝혔습니다.
사야카의 후손들은 `우호평화 마을 안에 양국의 전통 가옥과 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상점 등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왜장 가토 기요마사의 철포 대장이었던 사야카는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침략은 정의에 반한다`며 조선측에 투항한 뒤 대구의 우록동에 정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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