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경남 진주시 주약동 남척주유소 지하 휘발유 저장탱크에서 운반 차량으로 휘발유를 옮기던 51살 강모 씨가 갑자기 치솟은 불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휘발유 호스 끝부분과 휘발유 저장탱크 뚜껑이 부딪치며 발생한 불꽃이 주변으로 번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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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화재로 1명 화상
입력 2001.11.15 (18:05)
단신뉴스
오늘 오후 3시쯤 경남 진주시 주약동 남척주유소 지하 휘발유 저장탱크에서 운반 차량으로 휘발유를 옮기던 51살 강모 씨가 갑자기 치솟은 불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휘발유 호스 끝부분과 휘발유 저장탱크 뚜껑이 부딪치며 발생한 불꽃이 주변으로 번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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