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에서 AFP=연합뉴스)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은 코소보 위기 사태로 인한 인권과 인도주의 문제를 유엔 차원에서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내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소집할 예정입니다.
이틀 동안 열릴 이번 회의에는 제임스 울펜손 세계은행총재와 오가타 사다코 난민고등판무관 등 산하단체 기관장들과 평화유지전문가, 비정부기구 등이 참여합니다.
첫날 회의에서는 코소보의 인권상황, 긴급 구호대책 등이 주로 논의되며 다음날에는 유엔 산하기관과 적십자, 비정부기구 사이의 협력 강화방안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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