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강릉지역의 농어촌 노인들은 퇴행성 관절염을 가장 많이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릉시가 65살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상태를 조사한 결과 퇴행성 관절염이 39%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요통 33%, 이비인후과 질환 33%, 고혈압 2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강릉시 사천면에 시범마을을 지정하고 노인회관에 온혈치료기와 마사지 의자를 설치하는 등 노인들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노인 질병 퇴행성 관절염 최다
입력 2001.11.15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강릉지역의 농어촌 노인들은 퇴행성 관절염을 가장 많이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릉시가 65살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상태를 조사한 결과 퇴행성 관절염이 39%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요통 33%, 이비인후과 질환 33%, 고혈압 2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강릉시 사천면에 시범마을을 지정하고 노인회관에 온혈치료기와 마사지 의자를 설치하는 등 노인들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