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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예방체제 돌입
    • 입력2001.11.15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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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마지막으로 진주입니다.
    건조한 계절을 맞아 지리산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지리산 관리사무소와 인근 자치단체들이 산불예방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조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앞으로 한 달 동안은 지리산 천왕봉에 오를 수 없습니다.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지리산 국립공원 안 주요 등산로 출입을 오늘부터 한 달 동안 통제하기 때문입니다.
    ⊙박기환(지리산 관리사무소 과장): 지리산에는 마른 낙엽이 깊은 곳에는 1m 이상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불이 한 번 붙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가 없습니다.
    ⊙기자: 지리산 순찰도 한층 강화되고 산불을 낸 사람은 물론 통제구역을 출입하는 사람만 신고해도 이를 포상합니다.
    또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인화물질을 가지고 국립공원 안으로 들어가다 적발되면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이 때문에 등산객들은 아예 담배나 인화물질을 맡겨놓고 산에 오릅니다.
    지리산을 끼고 있는 3개 도, 5개 시군도 비상체제입니다.
    산불 진화장비 점검에 들어가는가 하면 아예 내년 5월까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리산자락 출입도 통제합니다.
    산불에 대비해 두세 개 군씩 헬기를 공동 임차합니다.
    ⊙문정현(산청군청 농림과): 다음 주부터는 산불감시원 100여 명이 지리산 취약지역에 고정 배치되어 산불예방 활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기자: 민족의 영산 지리산을 산불로부터 온전히 지켜내기 위해 지리산 자락은 지금 비상상태입니다.
    KBS뉴스 조성원입니다.
  • 산불 예방체제 돌입
    • 입력 2001.11.15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마지막으로 진주입니다.
건조한 계절을 맞아 지리산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지리산 관리사무소와 인근 자치단체들이 산불예방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조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앞으로 한 달 동안은 지리산 천왕봉에 오를 수 없습니다.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지리산 국립공원 안 주요 등산로 출입을 오늘부터 한 달 동안 통제하기 때문입니다.
⊙박기환(지리산 관리사무소 과장): 지리산에는 마른 낙엽이 깊은 곳에는 1m 이상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불이 한 번 붙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가 없습니다.
⊙기자: 지리산 순찰도 한층 강화되고 산불을 낸 사람은 물론 통제구역을 출입하는 사람만 신고해도 이를 포상합니다.
또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인화물질을 가지고 국립공원 안으로 들어가다 적발되면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이 때문에 등산객들은 아예 담배나 인화물질을 맡겨놓고 산에 오릅니다.
지리산을 끼고 있는 3개 도, 5개 시군도 비상체제입니다.
산불 진화장비 점검에 들어가는가 하면 아예 내년 5월까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리산자락 출입도 통제합니다.
산불에 대비해 두세 개 군씩 헬기를 공동 임차합니다.
⊙문정현(산청군청 농림과): 다음 주부터는 산불감시원 100여 명이 지리산 취약지역에 고정 배치되어 산불예방 활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기자: 민족의 영산 지리산을 산불로부터 온전히 지켜내기 위해 지리산 자락은 지금 비상상태입니다.
KBS뉴스 조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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