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중구 등 전국 대도시 중심구 구청장협의회는 오늘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대도시 중심지역의 존립기반이 위협을 받는다며 `구(舊)도심권 활성화 특별법' 제정을 행정자치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과 대구, 인천 등 6개 광역시 중심구 구청장들은 오늘 서울에서 모임을 갖고, `주간활동 인구는 넘쳐나지만 상주인구가 적은 구도심권은 자치단체 노력만으로는 문제해결이 불가능하다며 국가 차원의 특별법 제정과 개발보조금 지급 등 활성화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구도심권을 특별지구로 지정해, 도심형ㆍ고령자용ㆍ사업자용 주택을 공급할 수 수 있도록 해 줄 것과 교통관련 시설물 정비확충 등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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