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관을 묻기위해 작업을 하던 인부 3명이 무너진 흙더미에 매몰돼 2명이 숨지고 1명은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쯤 경남 남해군 삼동면 물금마을 택지조성 공사장에서 높이 3M의 언덕이 무너지면서 백여 톤의 토사가 하수관로를 묻던 인부 3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53살 정철홍 씨와 24살 공태성씨가 숨지고 1명은 구조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구조대원 등 2ㅇ명이 동원돼 구조작업에 나섰으나 사고현장이 해발 100M로 높은데다 하수관로를 묻기위해 파놓은 절개지 언덕이 계속해서 무너져 내리는 바람에 제대로 손을 쓰지못해 인명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공사장 옆에있는 굴삭기의 무게를 지반이 견디지 못해 언덕이 무너진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밤 9시쯤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