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기로 무장한 이스라엘 군병력이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마을 2곳을 습격해 1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오늘 새벽 탱크와 장갑차,불도저를 앞세우고 가자지구의 칸 유니스 난민촌과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샤와르와 마을에 침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칸 유니스 난민촌의 팔레스타인 청년 1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고 현지 병원 관계자들이 말했습니다.
현지 주민들은 이스라엘군 무력충돌이 있었으며 가옥 7채가 파괴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민병대가 유대인 정착촌을 박격포로 공격해와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작전을 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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