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의 용평 리조트 스키장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용평 스키장측은 요즘 최저 기온이 영하 5도에서 7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눈 만들기 작업이 원활하게 이뤄져 지난해보다 개장 시기가 10여 일쯤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개장 첫 날인 오늘 용평 스키장에는 모두 천여 명의 스키인파가 모여 설원을 내달리는 겨울스포츠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용평 스키장에 이어 보광 휘닉스파크를 비롯한 강원도 내 다른 스키장들도 오는 24일 이후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