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그림:식약청) 최음과 환각,설사약 성분 등을 혼합한 외제커피를 시중에 유통시켜 오던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 <요힘빈> <센나> 성분이 들어있는 외제 커피를 몰래 들여와 `정력커피 ,`다이어트커피 라고 선전해 시중에 유통시킨 서울시 미아6동 헐리우드 코리아를 적발했습니다.
이 업체는 지난해 12월부터 남성 성교불능 치료용의 요힘빈 성분이 든 미국 콘페티사의 <헐리우드 커피>와 지사제 용도의 센나 성분이 함유된 미국 애가츠사의 <헐리우드 스무드 무브 커피>를 샘플용 등으로 위장 수입해 왔습니다.
조사결과 이 업체는 서울 강남과 인천, 군산 등 전국 13개 지사에 300g짜리 한개에 3만원씩 받고 모두 260여개를 넘기고 각 지사는 다시 이를 정력커피, 다이어트커피로 광고해 1개에 8만원씩 모두 2천 백여만원 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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