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의 장남인 김홍일 민주당 의원이 신병 치료차 내년초 미국에 나가 두달 동안 체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홍일 의원실 관계자는 김 의원이 내년초 미국에 나가 두달 동안 머물면서 군사정권시절의 고문후유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김 의원의 미국방문 계획은 순수한 치료 목적외에 다른 정치적 배경은 없으며 아직 가족들과도 상의하지 않은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끝>
김홍일 의원, 내년초 미국행
입력 2001.11.15 (21:05)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의 장남인 김홍일 민주당 의원이 신병 치료차 내년초 미국에 나가 두달 동안 체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홍일 의원실 관계자는 김 의원이 내년초 미국에 나가 두달 동안 머물면서 군사정권시절의 고문후유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김 의원의 미국방문 계획은 순수한 치료 목적외에 다른 정치적 배경은 없으며 아직 가족들과도 상의하지 않은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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