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소비 증가율이 2%대의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산업자원부가 올들어 지난 3분기까지의 에너지수급 동향을 분석한 결과 1차 에너지소비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8%대의 증가율을 보였던 지난해에 비해 크게 둔화된 수치로 전반적인 경제활동의 둔화와,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 등으로 2%대의 안정적인 증가율을 유지했다고 산자부는 분석했습니다.
부문별로는 산업부문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1.3%의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수송부문과 가정.상업부문은 각각 3%와, 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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