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일반,장애유아를 통합한 유치원을 설립합니다.
시 교육청은 인천시 송월동 옛 교육과학연구원 터에 수영장과 체육관,유희실,물리치료실 등을 갖춘 연면적 4천5백 평방미터 규모의 장애, 일반유아 통합 유치원을 내년 3월쯤 개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달 말까지 3∼5살 장애유아 7학급 46명, 일반유아 7학급 백40명을 선발해 개원과 동시에 통합 교육하기로 했습니다.
장애유아는 무상교육, 일반유아는 공립유치원 수준의 교육비를 부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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