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 남동 인터체인지 서울∼인천시청 진출입로가 오늘 오후 완전 개통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달 25일 서해안고속도로 남동 인터체인지의 인천시청에서 서울방향 진입로를 개통한데 이어, 오늘 오후 2시부터 반대방향인 서울에서 인천시청의 출구를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안양, 안산에서 인천항쪽으로 오다 이곳 인터체인지에서 빠져 나오면 인천시청과 남동공단쪽으로 각각 갈 수 있습니다.
공사측은 또 오는 12월초 이번 진출입로 옆에 인천항에서 서울 방향으로 가다 이곳 인터체인지에서 빠져 나오는 차량들의 진출입로를 새로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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