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당4역회의를 열어 진승현 정현준 이용호씨 사건의 국정원 간부 개입 의혹과 관련한 한나라당의 공세에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민주당은 한나라당의 공세에는 이회창 총재의 대선 승리를 위해 공권력을 무력화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보고 이에 강력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야당이 김대중 대통령의 총재직 사퇴 이후 국정에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힌만큼 경제와 민생 문제에 초당적으로 협력해줄 것을 거듭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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