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6차 남북 장관급 회담이 결렬된 책임은 민족보다 외세를 우위에 놓는 남측의 사대주의적 근성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조선중앙 TV와 평양방송 등이 전한 상보를 통해 남측이 경제협력추진위원회를 서울에서 하자는 주장으로 회담에 장애를 조성했다며 아무런 결실도 가져오지 못한 회담의 전례를 남긴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은 또 홍순영 남측 수석대표가 저열한 수법으로 대화 상대방을 비방 중상해 나서고 있다며 집중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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