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아프간에 파견할 다국적 평화유지군이 기본적으로 아프간내 각 군벌을 지원하고 북부동맹의 행동을 감시하되 영토를 통제하는 역할은 맡지 않도록 할 방침이라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유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번에 파견되는 평화유지군은 영토를 장악했던 코소보 평화유지군과는 달리 탈레반 지도부와 빈 라덴을 추적하고 치안 유지의 임무를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국적군은 우선 현재 병력을 파견한 영국과 미국 군대로 구성되며, 터키와 호주, 말레이시아,프랑스 등도 증원군을 파견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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