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의 대주주를 포함한 임원과 주요 주주의 평균 지분율이 61%를 상회하는 등 주식분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말 327개 코스닥 법인을 대상으로 임원과 주요 주주 주식 소유상황을 조사한 결과 평균 지분율이 61.1%로 집계됐고, 일반 소액주주 지분 합계는 39%에 조금 못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63개 회사는 임원 등 주요 주주의 주식이 8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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