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아프간 북부의 탈레반 거점인 쿤두즈에 폭격을 단행한 가운데 북부동맹군은 민간인들의 대피를 위해 이 지역에 대한 공격을 보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우드 북부동맹 장군은 현재 탈레반 병력 3만여 명이 주둔하고 있는 쿤두즈시를 사방에서 포위하고 있지만, 쿤두즈 시장이 민간인들의 대피를 위해 이틀간 공격 연기를 요청해 와 공격을 보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미군은 아프간 북부에 남은 탈레반 세력을 제거하기 위해 북부 거점 쿤두즈 주변에 대대적인 공습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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