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자녀 3남매 가운데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 37살 김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9살난 김 씨의 아들이 숨지고 8살과 6살난 남매가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나던 당시 김 씨 부부는 집을 비운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에도 김 씨의 집에서 방화 미수 사건이 일어났고, 다방을 운영하는 김 씨 부부가 여종업원의 남자 친구들로부터 협박을 받았다고 진술함에 따라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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