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대규모 서면 실태조사를 해마다 실시해 불공정 하도급 거래 관행을 뿌리뽑기로 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에따라 다음달부터 건설과 제조업체 등 2천개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서면 실태조사를 벌여 원사업자의 각종 불공정행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공정위는 또 내년에는 조사대상 업체수를 2만개로 늘릴 계획입니다.
공정위의 서면실태조사는 하도급 대금 지연이나 부당한 거래거절 또는 반품 등 하도급거래와 관련한 불공정행위를 집중 조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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