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은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대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모두 강력히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5일자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지난 10일부터 나흘동안 성인 천995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86%가 부시 대통령 직무수행을 찬성했으며 반대는10%에 불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러한 지지율은 LA 타임스가 지난 20년간 실시한 대통령 직무 지지도 조사에서 최고칩니다.
아프간 전쟁엔 83%가 지지했고, 탄저균 사태 대처엔 77%가 지지를 보냈으며, 경제난 해결에도 66%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부시 대통령의 지도력에 대해선 94%가 예상보다 강하거나 예상했던 바라고 답했습니다.
한편 샌타모니카 소재 조사기관인 랜드 코프와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가 지난 9월 테러 직후 560명을 조사한 결과 44%가 정신혼란, 불면, 악몽 등 한가지 이상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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